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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 인권 교육 진행 모습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아산시는 22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노인 인권 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가운데, 현장 종사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어르신의 존엄성과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교육은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과 연계해 진행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교육이 노인 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실천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어르신이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노인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해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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