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병원&기업 엑셀러레이팅 진행

권희숙 기자 / 기사승인 : 2021-09-27 08: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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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드림과 팬텀엑셀러레이터 병원&기업 성장 엑셀러레이팅 협업
▲미러드림 김호석 대표 엑셀러레이터, 박인석 대표 엑셀러러레이터, 팬텀엑셀러레이터 김세훈 대표 엑셀러레이터

[파이낸셜경제=권희숙 기자] 메디칼,헬스케어&바이오 전문 미러드림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호석, 대표 엑셀러레이터 박인석, 총괄 의학 자문 전문의 의학 박사 자연속애병원 대표 원장 오승훈)와 전략 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가 병원과 기업들의 엑셀러레이팅을 위해 지난 14일 고양시 자연속애병원 7층 미러드림엑셀러레이터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 하였다고 전했다.

양사의 이번 병원&기업 엑셀러레이팅 업무 협약의 골자는 메디칼,헬스케어&바이오 기업들과 병원들이 연결되면서 상생과 공생을 하며 성장하는 메디칼,헬스케어&바이오 전문 B2B 플랫폼 역할을 하여 병원과 기업들을 콜라보로 성장 시킨다는 업무 협약이다.

미러드림 김호석 대표 엑셀러레이터와 박인석 대표 엑셀러레이터는 메디칼 엑셀러레이팅을 전문적으로 해오면서 병의원들의 성장에는 분명 한계성이 존재하지만 그 공백을 기업들과의콜라보&협업을 통하여 병의원들이 자체 브랜드들을 론칭하면 성장의 한계없이 계속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존 방식을 탈피한 한단계 진보된 의료 그룹으로 성장 시키는 엑셀러레이팅을 위하여 이번 팬텀엑셀러레이터와 로드맵, 전략 백업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밟혔다.

현재 병의원의 마케팅시장은 단순 광고 형태의 컨설팅 방식이 대부분이지만 단순 병의원 컨설팅이 아니라, 병의원의 전체적인 마케팅은 기본이고 병원이라는 상품을 브랜드화 시키고, 기업들과의 상품 론칭으로 병의원들을 의료 그룹으로 성장 시키기 위한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엑셀러레이팅 서비스를 진행 한다고 전했다.

미러드림엑셀러레이터는 최근 경기 고양시에 500평 규모 자연속애의원(대표 원장 오승훈)을 단순 컨설팅이 아니라, 종합 엑셀러레이팅을 하여 개원 백업을 하였으며 병원에 기업들과의 상품 론칭을 통하여 자체 상품 브랜드들을 성공적 론칭하였고, 또한 필로테스(대표이사 원희숙)기업의 마이크로바이옴 미생물 다이어트 패치를 OEM방식으로 각 병의원들에 자체 브랜드들을 론칭 시켜 병의원들의 추가 수익들을 창출 시켜주며 필로테스에는 제품 팔로를 넓혀 주고 있다고 밝혔다.

 

▲미러드림, 팬텀엑셀러레이터, 자연속애의원 오승훈 대표 원장

 

메디칼,헬스케어&바이오 전문 미러드림엑셀러레이터의 김호석 대표 엑셀러레이터, 박인석 대표 엑셀러레이터와 전략 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 김세훈 대표 엑셀러레이터는 병원과 기업도 상품이다. 매력있게 만들고 어필 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하며, 병원과 기업들이 투자유치, 매출확대, 기업성장, M&A, IPO등을 위해서는 대중과 세상이 매력을 느끼고 찾도록 만들어야 가능하다고 강조 하였다.

또한 병의원과 기업의 상품을 세상에 어필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것이 아니며, 병원과 기업들이 스스로 아무리 좋다고 하여도 대중과 세상은 알아주지 않기에 대중이 병의원과 기업의 상품을 찾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하였다.

병원과 기업은 경영진과 대표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과 생각을 모두 바꿈과 동시에 대중과 세상의 철저한 니즈를 철저히 분석해야 하며, 대중과 세상은 스스로가 좋으면 알아서 병의원, 기업, 병의원과 기업의 상품을 찾는다고 덧붙였다.

 

▲미러드림엑셀러레이터


대중과 세상이 병원과 기업의 상품을 찾도록 먼저 인지화 마케팅이 우선시 되야 한다고 강조하며, 병원과 기업의 참신하고 새로운 프레임과 패러다임을 만들어야 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양사는 클라이언트 병원들과 기업들에서 프로젝트 의뢰가 들어오면, 철저하게 병원과 기업의 인프라, 경영진, 대표, 내부요인, 외부요인들을 철저히 분석 하며, 분석이 마무리되면, 미러드림과 팬텀엑셀러레이터의 인프라를 스왑시켜 클라이언트 병원과 기업의 밸류를 증폭 시키며 키워간다고 전했다.

파이낸셜경제 / 권희숙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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