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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 폭염 대응 살수차 운영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충남 서산시가 폭염 속 도심지 열섬 현상 최소화를 위해 살수차 2대를 운영 중이다.
살수차는 16톤급으로, 폭염특보 시 관내 주요 도로와 인구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살수 작업을 진행한다.
시는 운영 중인 살수차가 도심 온도 상승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시 관계자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시민께서도 안전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물·그늘·휴식 등 온열질환 예방 수칙 준수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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