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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창제지공업(주) 후원물품 전달식 후 기념사진 촬영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아산시는 28일 신창제지공업㈜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전자유도가열방식(IH) 전기압력밥솥 48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전기압력밥솥은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식생활 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 우선 전달될 예정이다. 매일 사용하는 필수 생활가전인 만큼, 대상자들이 따뜻한 식사를 준비하고건강한 일상을 유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는 신창제지공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전기밥솥은 단순한 가전을 넘어 건강한 일상을 지켜주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원일 신창제지공업㈜ 대표는 “우리 이웃들의 매일이 조금 더 따뜻하고 건강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기밥솥에 담았다”며 “단순히 제품을 만드는 기업을 넘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맞춤형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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