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정미면 지사협,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 개최

김영란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5 0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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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미면 지사협 회의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당진시는 정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4일 북부사회복지관에서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도 모금 실적을 보고한 후, 금년도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심의를 했다. 위원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검토하고, 사업의 세부 실행계획을 확정했다.

박명수 공공위원장은 “올해 사업들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라며, 정미면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정숙 민간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2026년도 복지사업의 방향을 정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올해 추진하는 사업들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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