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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로 성북구청장(오른쪽 두 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 성북구가 지난 21일 현대백화점 미아점으로부터 취약계층의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
현대백화점 미아점은 2022년부터 4년 연속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
서세규 점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기업의 중요한 책임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현대백화점에 감사를 전하며, 4년간 이어진 후원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기탁된 성금은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 300만 원은 길음2동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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