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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금정구, 민선 9기 구정 첫걸음 관내 사회복지시설 현장 의견 청취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금정구는 민선 9기 구정의 첫 발걸음으로 관내 주요 사회복지시설 6개소를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남광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금정구노인복지관,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 금정구보훈회관, 금정구장애인복지관, 금정구지역자활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을 통해 시설의 운영 현황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아울러 시설 이용자 및 관계자들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며 실제 체감하는 복지서비스의 발전 방향과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금정구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수렴한 건의 사항을 향후 복지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종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소외됨 없이 모두가 행복한 금정구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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