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재단, 「메타버스 리더스 세미나」개최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8 05: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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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 내부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메타버스에서 개최
- 세계적인 메타버스 제작도구 보유 기업인 유니티 테크놀로지스 한국지사 김범주 본부장이 메타버스 사업 방식과 프로세스에 대한 지식 공유
- 재단, 메타버스와 NFT 융합 등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 지속적 추진

[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서울디지털재단은 이달 17일 「2021 제1차 메타버스 리더스 세미나」를 진행했다.「메타버스 리더스 세미나」는 SKT의 메타버스 플랫폼인 ‘이프랜드’에서 이루어졌으며, 임직원, 외부 전문가, 서울시 관계자 등 4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메타버스 리더스 세미나」는 세계적인 메타버스 제작도구인 유니티를 보유하고 있는 ‘유니티 테크놀로지스’ 한국지사 김범주 본부장이 진행하였으며, 메타버스 사업 추진을 위한 개념 정립, 추진 방안, 발전 단계 등에 대한 지식 공유의 자리를 가졌다.

특히, 메타버스 사업 추진을 위한 개념과 접근 방식, 시민과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 방향성 등에 대한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재단은 17일 진행된「메타버스 리더스 세미나」를 시작으로, 12월까지 2주 간격으로 2차례 더 세미나를 개최 할 계획이다. 추후 진행될 세미나는 메타버스와 NFT의 융합, 중앙부처의 메타버스 관련 정책 추진 계획 등의 다룰 예정이다.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은 이날 인사말를 통해 “메타버스는 현실과 융합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것이라며, 다양한 상황에서도 메타버스를 통해 많은 직원과 외부 전문가, 市 관계자 등을 모시고 세미나를 개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재단은 현실과 가상공간의 융합으로 현실의 제약을 극복하여 서울 시민 누구에게나 공정하게 서비스가 제공되는 메타버스 서울을 구현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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