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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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월급 달랬더니 "반성문 쓰라"…악덕 사업주 2명 체포
연합뉴스 2026.06.11
체포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밀린 월급을 달라고 호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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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투표지 부족’ 중앙선관위 등 7곳 압색
일요시사 2026.06.11
[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경찰이 11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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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뒹굴어”…수원지검 성남지청서 30대 사건관계인 음독
위키트리 2026.06.11
구급차 사진. / 연합뉴스 수원지검 성남지청에서 사건 관계인이 음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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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부정수급 걸리면 ‘이자폭탄’…전기·가스 정보까지 본다
경기일보 2026.06.11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기사와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클립아트코리아   국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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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한 경찰관 1천만원 특별포상
연합뉴스 2026.06.11
경찰청, '상품권 사채업자' 수사팀 등 24건에 총 2억700만원 포상금 경찰청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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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보호 소용없었다”…배관 타고 6층 오른 스토킹 살해범
이데일리 2026.06.11
[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지난해 6월 11일 경찰은 살인 혐의로 40대 남성을 추적 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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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강요' 때문에 괴로워하던 여성 소방관, 결혼식 앞두고 극단적 선택 (영상)
위키트리 2026.06.10
지난해 결혼을 앞두고 숨진 20대 여성 소방공무원의 사망 배경을 둘러싸고 유족과 소속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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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 ‘추가 피해’ 진정 냈던 30대, 성남지청서 쓰러진 채 발견
경기일보 2026.06.10
수원지검 성남지청. 경기일보DB   수원지검 성남지청을 방문한 30대 사건 관계인이 민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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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 성남지청서 사건관계인 음독…병원 이송
연합뉴스 2026.06.10
수사불만 내용 담긴 유서 발견…최근 검찰에 진정 (성남=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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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대덕면 공장서 화재...차량 우회 당부
뉴스앤북 2026.06.10
119, 산불, 화재, 불  [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경기 안성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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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투자하면 고수익" 110억원 가로채…사기범 징역 20년 선고
연합뉴스 2026.06.10
수익창출 대신 투자금 돌려막기…法 "피해자들 거액 빚" 질타 코인 사기. 기사와 직접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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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선택 광주 소방공무원…소방청, 직장 내 괴롭힘 감찰
연합뉴스 2026.06.10
소방청 [촬영 안 철 수, 재판매 및 DB금지] (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광주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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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보장 배당' 550억 코인사기 일당 1심 실형…주범 징역 20년
이데일리 2026.06.10
[이데일리 이지은 기자] 가치가 없는 ‘가짜 코인’을 앞세워 노인을 비롯한 일반 서민들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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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 치워져” 법원, 잠실7동 제2투표소 증거 확보 불발
일요시사 2026.06.10
[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법원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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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두살 아들 학대·살해' 20대 남성, 공판서 살해 혐의 부인
연합뉴스 2026.06.10
"학대 인정하나 살해 의도 없어" 주장…임신부 아내는 공동범행 부인 창원지법 밀양지원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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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강천섬, ‘슬로우 강천섬’성료
투어코리아 2026.06.10
여주 강천섬 '슬로우 강천섬' 프로그램/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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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풍덕천의 새로운 매력에 빠지다”... 주민과 함께 디자인하는 체류형 콘텐츠로 구성
투어코리아 2026.06.10
용인특례시 풍덕천 일대가 도시재생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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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세 노인, 이웃 여성 잔혹 살해 후 시신 유기…2심서도 징역 30년 확정
나남뉴스 2026.06.10
  78세 고령의 남성이 이웃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까지 훼손한 사건의 항소심에서 1심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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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보챈다고…" 생후 42일 아들 살해 후 땅에 묻은 '악마 친부'
이데일리 2026.06.10
[이데일리 김주환 기자] 생후 42일 된 친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암매장한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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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기지 무단 촬영 중국인 유학생, 법정서 징역 1년 6개월 실형 확정
나남뉴스 2026.06.10
  부산지방법원 형사5부가 10일 중국 국적 유학생에게 중형을 내렸다. 김현순 부장판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