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해냈다' 여자복식 이소희-백하나, 배드민턴 '왕중왕전' 2연패 쾌거
일간스포츠 2025.12.21
백하나-이소희. AFP=연합뉴스 배드민턴 여자복식 이소희-백하나 조가 '왕중왕전' 월드투어

thumbimg

"멕스에게 당했다" 김행직, 조명우 꺾은 멕스에 8강서 패배…블루아 3쿠션 챌린지 4강행 '실패'
빌리어즈 2025.12.21
한국의 김행직(전남-진도군청)이 블루아 3쿠션 챌린지 8강전에서 에디 멕스(벨기에)에게 아

thumbimg

‘최초 3연속 올림픽 메달’ 쇼트트랙 김아랑, 박수 받으며 현역 은퇴
스포츠동아 2025.12.21
한국 쇼트트랙 선수로는 최초로 3회 연속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건 김아랑(오른쪽)이 20일

thumbimg

‘이요셉의 시간’…인천도시공사, 충남도청 꺾고 선두 독주
경기일보 2025.12.21
인천도시공사의 이요셉이 20일 오후 7시 충북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

thumbimg

한국 탁구에 또 당했다!…왕하오, 中 탁구대표팀 감독서 경질 수순→"올림픽 지도할 새 인물 모집 공고"
엑스포츠뉴스 2025.12.21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한국과 일본에 당한 충격패 여파가 너무 컸나. 중국 탁구가

thumbimg

'스켈레톤 간판' 정승기, 월드컵 4차 대회 두 번째 레이스서 6위
모두서치 2025.12.21
사진 = 뉴시스   한국 스켈레톤 간판 정승기(강원도청)가 2025~2026 국제봅슬레이스

thumbimg

빙속 김민선·이나현·김준호, 밀라노 향한다…올림픽 출전권 확보
모두서치 2025.12.21
사진 = 뉴시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쌍두마차 김민선(의정부시청), 이나현(

thumbimg

안세영에 지는 건 비판할 일 아니다?…日 언론 "좋은 경기했지만 못 따라잡았어"
엑스포츠뉴스 2025.12.21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배드민턴 황제' 안세영을 '여왕'으로 칭했던 일본 언론이 자

thumbimg

'미소 씨익' 헤비급 펀치에 턱뼈 박살, '유튜버 복서' 폴 "난 괜찮다, 열흘 뒤 챔피언 데려와" 여유까지
일간스포츠 2025.12.21
제이크 볼-앤서니 조슈아. 로이터=연합뉴스 앤서니 조슈아(영국)에 KO패를 당한 '유튜버

thumbimg

안세영, '오늘' 이기면 세계신기록 4개 쏟아낸다→"레전드 그 이상! 승률 94.80%+시즌 상금 100만 달러 보인다"…BWF 집중 조명
엑스포츠뉴스 2025.12.21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세계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이미 범접할 수 없는 대상이 된

thumbimg

'빙속 간판' 김민선·이나현·김준호, 올림픽 출전권 획득
일간스포츠 2025.12.21
김민선-이나현. 사진=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할 대한민국

thumbimg

김행직, 멕스에게 완패 블루아3쿠션챌린지 4강 진출 실패…韓 선수 전원 대회 마감
MK빌리어드 2025.12.21
20일 밤 블루아3쿠션챌린지 8강전, 김행직, 멕스에 19:50 패배 조명우 허정한은 16

thumbimg

턱뼈 이중 골절+티타늄 플레이트 삽입+7일간 액체 식사…유튜버 복서 폴의 무모한 도전→앤서니 조슈아 상대 6라운드 TKO 패배
엑스포츠뉴스 2025.12.21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유튜버 출신 복서 제이크 폴(미국)이 전 통합 헤비급 챔피언

thumbimg

“2년전 아쉬움 덜어낼까” 서서아, 강호들 연파 2년만에 세계9볼선수권 4강 진출
MK빌리어드 2025.12.21
21일 새벽 잭슨빌 세계女9볼선수권 8강전, 서서아, 왕완링에 3:0 완승, 오늘밤 12시

thumbimg

C. 호너, 알핀 F1 팀 인수설해 퇴진 6개월 만에 복귀할까?
오토레이싱 2025.12.21
레드불레이싱 F1 전 팀 대표 크리스천 호너의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 크리스천 호너. 사

thumbimg

불혹 넘긴 린지 본, 알파인 스키 월드컵 프랑스 대회 여자 활강 동메달
모두서치 2025.12.21
사진 = 뉴시스   린지 본(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thumbimg

'안세영 공략법 진짜 없나?' 中 매체 한탄…"왕즈이, 7연패 하는 동안 전략 다 막혀, 실력 차 너무 뚜렷"
엑스포츠뉴스 2025.12.21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이 안세영과 중국 왕즈

thumbimg

안세영과 같은 날 역사 쓰나…'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 준결승 28분 완파로 시즌 11승 문턱 도달! 결승서 中 량웨이컹-왕창과 맞대결 성사
엑스포츠뉴스 2025.12.21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 최강 조로 군림하고 있는 김원호-서승

thumbimg

'상금-트로피-승률 전부 GOAT' 안세영, 中 왕즈이 꺾으면 '대기록 3개' 휩쓴다
엑스포츠뉴스 2025.12.21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배드민턴 역사에 전무후무한 이정표를

thumbimg

41세 본, 알파인 스키 월드컵 프랑스 대회 여자 활강 3위
연합뉴스 2025.12.21
린지 본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린지 본(미국)이 국제스키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