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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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일자리 뺏긴 청년들, 고용률 17개월 연속 하락
투데이코리아 2025.10.31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한 청년이 외투를 쓰고 걸어가고 있다. 사진=뉴시스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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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비리' 유동규·김만배, 1심서 징역 8년… 李대통령 재판 영향은?
프레시안 2025.10.31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사건에 연루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민간 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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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덕흥동 일대 화재발생..."진화 중"
국제뉴스 2025.10.31
화재, 소방, 큰불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국제뉴스DB) 광주시 서구 덕흥동의 한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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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부위 보여달라"…남중생 유인한 외국인 구속영장 기각
이데일리 2025.10.31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인천에서 남자 중학생에게 햄버거를 사준 뒤 지인의 집으로 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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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일당' 중형·법정구속…"장기간 유착한 부패 범죄"
연합뉴스 2025.10.31
공사 손해액 구체적 산정 불가…특경법 배임 인정 안 되고 형법 적용 재판부, '배임죄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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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급공사 업체서 승용차 2대 받은 제주도 공무원 구속
모두서치 2025.10.31
사진 = 뉴시스   관급공사 업체로부터 뇌물수수 혐의를 받는 50대 공무원이 구속됐다.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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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비리' 유동규·김만배 징역 8년…유착 5명 모두 법정구속(종합)
연합뉴스 2025.10.31
'민간업자 대표' 남욱 4년·'사업 구조·이익 설계' 정영학 5년·'내부자' 정민용 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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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안가서 또 발견...우롱차로 포장된 마약
경기일보 2025.10.31
차(茶) 형태로 위장된 마약류.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제공   제주도 해안가에서 연이어 마약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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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급공사 업체로부터 승용차 받은 제주도 공무원 구속(종합)
연합뉴스 2025.10.31
제주경찰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주=연합뉴스) 변지철 백나용 기자 = 관급공사 업체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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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 간병 살해' 60대, 국민참여재판 거쳐 징역 10년 선고
모두서치 2025.10.31
사진 = 뉴시스   뇌 병변 장애를 앓고 있는 친형을 간병하다가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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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보이스피싱' 가담한 일당, 1심서 징역 3년6개월
모두서치 2025.10.31
사진 = 뉴시스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기업형 구조로 운영된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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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보이스피싱 가담 30대 여성, 1심 징역 2년6개월
모두서치 2025.10.31
사진 = 뉴시스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기업형 구조로 운영된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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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비리' 1심 유동규·김만배 징역 8년 법정구속…法 "도망 염려"
모두서치 2025.10.31
사진 = 뉴시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에 연루된 민간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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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자백했다 구강청결제로 번복 20대, 검찰 분석에 '덜미'
연합뉴스 2025.10.31
구강청결제 마시는 블랙박스 영상 조작 가능성 밝혀…벌금 500만원 선고 창원지검 통영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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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비리' 김만배·유동규, 1심서 징역 8년··· 법정 구속
위키트리 2025.10.31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왼쪽) 씨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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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추억을 선물합니다”…양주시, 다자녀가정 가족사진 무료 촬영
경기일보 2025.10.31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기사와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클립아트코리아   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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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덕흥동 화재..."외출 자제"
국제뉴스 2025.10.31
화재, 소방, 큰불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국제뉴스DB) 광주시 서구 덕흥동에서 화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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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국립중앙도서관, 훼손 자료만 9000권···“예산·인력 턱없이 부족”
투데이코리아 2025.10.31
▲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자료실을 이용하고 있다. 사진=투데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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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비리’ 유동규·김만배, 1심서 징역 8년 선고···피고인 전원 법정구속
투데이코리아 2025.10.31
▲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이 31일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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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비리' 1심서 유동규·김만배 징역 8년…법정구속
연합뉴스 2025.10.31
민간업자 일당 남욱 4년·정영학 5년·정민용 6년…업무상 배임 인정 유동규(왼쪽)-김만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