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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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컨으로 생후 8개월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결국
이데일리 2026.05.01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경기 시흥시에서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여러 차례 폭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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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안 자고 칭얼댄다고…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
경기일보 2026.05.01
경기남부경찰청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생후 8개월 된 아이가 잠을 자지 않고 칭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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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한강공원 인근 화재 발생...'차량 우회'
국제뉴스 2026.05.01
119소방차, 화재, 소방, 속보 (사진=국제뉴스 DB) 서울 강서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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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도주 우려"(종합)
연합뉴스 2026.05.01
(시흥=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경기 시흥시에서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TV 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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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자택 앞 흉기 사건…대법 "특수협박 성립 안 돼"
이데일리 2026.05.01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법무부 장관 재직 시절 자택 앞에 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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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한동훈 집 앞 흉기' 40대 특수협박 무죄 취지 파기환송
연합뉴스 2026.05.01
"과도·라이터 문 앞에 두고 나와…휴대·협박했다 볼 수 없어" 영장심사 마친 한동훈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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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배구선수가 ‘음주운전’을 했다
평범한미디어 2026.05.01
※ [박성준의 오목렌즈] 117번째 기사입니다.     [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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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안돼요" 제지에…버스 기사 눈 찌르고 난동 부린 60대의 최후
이데일리 2026.05.01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시내버스 운전기사의 눈을 찌르고 버스 안에서 대변을 본 60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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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가산면 공장서 큰 불…소방당국, 대응 1단계 진화 중
이데일리 2026.05.01
[이데일리 박준형 기자]징검다리 연휴 첫 날인 1일 경기 포천시 가산면 정교리 한 공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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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서 20대 동료에 칼부림 40대 "연인관계" 주장…경찰, 구속영장 신청
이데일리 2026.05.01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대전의 한 백화점에서 여성 직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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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대학병원 재학생, 병원서 실습나와 숨진 채 발견
중도일보 2026.05.01
천안의 한 대학병원에서 실습 나온 남학생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대학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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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고 가" 걱정에 둔기 든 아들, 아버지 용서에도 징역 8개월
로톡뉴스 2026.05.01
광주에서 아버지를 둔기와 주먹으로 폭행한 21세 아들이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다. /연합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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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명 탄 에어서울 활주로 달리다 멈춰 섰다…비상문 연 30대, 실형은 면했다
로톡뉴스 2026.05.01
제주공항에서 이착륙 대기 중인 항공기의 비상문이 강제로 열려 운항이 중단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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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식당가서 '女직원 흉기 습격' 40대 구속영장… “전 연인” 주장
경기일보 2026.05.01
30일 오후 대전 서구 한 백화점 지하 2층 식당가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 경찰 과학수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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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후 다투다 화나서…" 백화점서 흉기 휘두른 직원 구속영장
연합뉴스 2026.05.01
"피해 여성 생명에 지장 없어…회복 후 조사 예정" 대전 백화점서 발생한 흉기 난동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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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7명 임금·퇴직금 6000만원 떼어먹은 대표, 법정에 섰다
로톡뉴스 2026.05.01
직원 7명의 임금·퇴직금 약 5920만원을 체불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대표가 집행유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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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시켜 줄게" 말 한마디로 1330만원 챙긴 50대, 결국 감옥 갔다
로톡뉴스 2026.05.01
취업을 미끼로 1330만 원을 가로챈 50대가 창원지법에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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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반입 막는다고 기사 눈 찌르고, 버스 안에서 대변까지…60대에 내려진 판결
로톡뉴스 2026.05.01
버스 기사를 폭행하고 차내에서 대변을 본 6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연합뉴스 음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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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다세대주택 공동거주자 흉기 살해 혐의 60대 검거
연합뉴스 2026.05.01
부산 북부경찰서 [연합뉴스TV 캡처]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 북부경찰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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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아들 부정 입학' 한체대 교수들, 불구속 송치
이데일리 2026.05.01
[이데일리 방보경 기자] 한국체육대학교 입시 과정에서 교수 자녀의 실기 점수를 조작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