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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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 자문 구하러 왔다가 흉기 꺼낸 고3…“중학교 때부터 원망 품었다”
경기일보 2026.05.08
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 연합뉴스   충남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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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왕사남’ 흥행·특별관 성장에 1Q 매출 5734억원···수익성 개선 두드러져
투데이코리아 2026.05.08
▲ 서울 시내 영화관에서 관객들이 키오스크를 통해 티켓을 구매하고 있다. 사진=투데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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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범 신상 공개가 연기된 이유... 공개일은?
위키트리 2026.05.08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 모 씨(24)가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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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부친 방치해 숨지게 하고 시신 유기…30대 항소심에서도 징역 5년
경기일보 2026.05.08
미추홀구 학익동 인천지법. 경기일보DB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형사2부(이정민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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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 순직' 책임자들 약 3년만에 단죄…임성근 징역 3년(종합2보)
연합뉴스 2026.05.08
업무상과실치사 인정…"성과에 몰두해 대원 생명 위험 도외시" 임성근 지시, 입수 강행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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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가게 영업 끝났는데 버티다 경찰까지 걷어찬 60대, 결국 실형
로톡뉴스 2026.05.08
피자 매장에서 퇴거를 거부하고 경찰관을 폭행한 60대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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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워서'…두살 아들 학대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 구속 기소
연합뉴스 2026.05.08
폐가에 시신 유기 도운 장인도 불구속 기소…오는 13일 첫 공판 창원지검 밀양지청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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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서 흉기 위협 신고 받고 피의자 돌려보낸 경찰(종합2보)
연합뉴스 2026.05.08
체포나 임의동행 없어…뒤늦게 목격자 진술 듣고 흉기 발견해 입건 부산 강서경찰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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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아이' 대구판 돌려치기 사건…여친 구하려던 남친, 흉기 찔려 정신연령 5세 판정
엑스포츠뉴스 2026.05.08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대구판 돌려차기 사건의 충격적인 전말이 공개되며 다시 한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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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흉기 살해’ 피의자 신상공개 결정
경기일보 2026.05.08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묻지마 살인 피의자. 연합뉴스   광주경찰청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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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묻지마' 살해에…전국 경찰, 순찰 강화·검문검색 실시
연합뉴스 2026.05.08
경찰 지휘부 화상회의…공공장소 흉기소지 112신고 '코드0' 발령 긴급 체포되는 여고생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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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 극단선택 시도하다 퇴직…경남 초등학교서 벌어진 믿기지 않는 일
위키트리 2026.05.08
교실 자료 사진. / miya227-shutterstock.com 경남의 한 초등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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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단기순환’ 한계
일요시사 2026.05.08
[일요시사 취재1팀] 안예리 기자 = 최근 외국인 노동자들을 괴롭히는 사건이 잇따르며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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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 순직 약 3년만, 임성근 1심 징역 3년…유족 "형량 실망스럽다"
프레시안 2026.05.08
‘채상병 순직 사건’의 책임자로 지목된 임성근 전 해병대 제1사단장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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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1심서 징역 3년…해병특검 본류 첫 판단
투데이신문 2026.05.08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지난해 10월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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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채상병 순직' 임성근 징역3년…"책임 회피 급급" 이례적 질타
경기일보 2026.05.08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연합뉴스   채수근 상병 순직 사고의 책임자로 지목된 임성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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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 순직' 임성근 前사단장 1심 징역 3년…法 "책임 가장 커"
이데일리 2026.05.08
[이데일리 성가현 기자] ‘채상병 순직 사건’의 책임자로 지목돼 재판에 넘겨진 임성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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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 순직' 임성근 징역3년…"성과 얻으려 생명위험 등한시"(종합)
연합뉴스 2026.05.08
업무상과실치사 인정…"입수 감행 이유는 무리하고 잘못된 지시" 재판부 "유족에 '책임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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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하던 어머니에 흉기 휘두른 아들…친모 선처에 집유
이데일리 2026.05.08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어머니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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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횡령·배임’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징역 2년 확정
이데일리 2026.05.08
[이데일리 이지은 기자] 횡령·배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그룹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