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충북도는 15일 오송 C&V센터에서 도내 천연물 관련 기업 관계자들을 초청해 ‘천연물산업 육성 및 기업 지원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노바렉스, 휴럼, 서흥 등 도내 천연물 분야를 대표하는 10개 기업 임직원 등이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충북도가 2026년을 가족친화인증 500+ 사업의 확산기로 삼고, 도내 기업의 가족친화제도 확산을 위해 설명회와 컨설팅 지원에 적극 나선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근로자가 가정을 돌보면서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출산 ․ 양육지원 ․ 유연근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충북도가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충북형 이동진료서비스’를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이동형 병원진료차량을 활용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농촌 및 인구감소지역을 직접 찾아가 진료, 검사, 상담, 처방 등 통합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충북 괴산군은 괴산아트센터 건립사업을 마무리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준공식에는 송인헌 군수, 김낙영 군의회 의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축하공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괴산읍 읍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충주시 보건소는 15일 보건소 4층 다목적실에서 장애인의 재활 촉진과 사회 복귀 지원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 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지역사회 재활협의체는 지역 내 보건의료와 복지 자원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장애인에게 통합적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예금보험공사는 지난 14일 충주시 호암저수지 일원에서 환경보호와 지역 상생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쇠저울못 일원 식재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것으로, 예금보험공사 임직원을 비롯해 충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충북도가 15일 도와 시군 영상회의를 통해 ‘2026년 상반기 투자유치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도-시군이 민선8기 투자유치의 마무리 단계에서 그간의 성과를 종합점검하고 시·군별 추진상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남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충북 괴산군은 15일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괴산고등학교 및 관내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청소년 해외연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발대식은 중·고생들이 해외연수에 앞서 도전 의식을 다지고 안전하고 뜻깊은 연수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충북 괴산군은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도내 최초 관내 현업 근로자와 위탁 사업장 종사자에게 KCs 인증 안전모 310개를 일괄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군은 본격적인 배부에 앞서 15일 괴산읍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옥천교육지원청은 4월 13일부터 4월 15일까지 중 3일간 충북 옥천군 군북면에 위치한 이지당 및 수생식물학습원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소통힐링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전직원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3일에 걸쳐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충북 증평군은 15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두환 부군수 주재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설별 점검계획과 중점 추진사항을 공유했다.이번 점검은 건축·교통·어린이·다중이용시설·숙박시설 등 9개 분야 57개소를 대상으로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환경‧위생 분야부터 복지‧교육 분야까지 청주시민의 다양한 궁금증을 발 빠르게 안내해 온 청주365민원콜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았다. 시는 15일 지역 내 식당에서 이범석 시장과 콜센터 상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 10주년 기념 간담회를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충북 진천군은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특이민원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와 연계해 폭언, 반복, 악성 민원 증가에 따른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지방의회의 해외연수를 바라보는 시민들의 시선은 여전히 냉소적이다. ‘연수’라는 이름 아래 추진되는 국외출장이 실질적인 정책연수보다 관광성 일정으로 비춰져 온 사례가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여러 지방의회가 자정 노력을 약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