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 서초구 기업, 주민, 상권이 함께 중동 상황과 고물가‧고환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이 다시 힘을 내고 지역경제에 활력이 솟아나게 하는 ‘골목상권 힘내자 프로젝트’에 나선다.이 프로젝트는 신한은행, 한국공정무역재단 등 지역과 민간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금천구는 지난 3일 금천자원재활용처리장에서 와이제이산업과 공동 개발한 ‘수소 전기 노면 분진 청소차’와 ‘미세먼지 고형화 장치’의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연회에는 서울시 자치구 청소차 담당자, 현대자동차 관계자, 청소차 관련 업체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시는 지난 3월 28일 오후 8시 5분경 발생한 한강유람선 멈춤사고와 관련, 현장조사 및 업체 관계자 면담과 제출자료의 확인 등 조사를 실시한 결과 ‘운항사의 안전관리 소홀 및 운항자의 주의의무 태만’이 원인이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용산구의회는 4월 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0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306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 성동구는 최근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굿당(아기씨당) 신축 후 인수 거부’ 및 ‘준공 승인 지연’ 관련 내용에 대해 사실과 다른 주장이라며 바로잡기에 나섰다.먼저, 18세기 중엽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아기씨당은 2005년 서울시 무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 강서구가 공항 고도제한 완화 추진의 전문성을 높이고 완화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공항 고도제한 완화 자문단’을 출범시켰다. 구는 6일 구청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항공분야 외부 전문가 3명을 위촉했다. 자문단은 앞으로 2년간 고도제한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 동대문구는 기초 문해력 향상이 필요한 학생을 위해 ‘2026학년도 생활문해반 운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생활문해반에서는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느린학습자, 다문화가정 자녀 등 기초 문해력이 취약한 재학생을 대상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 동대문구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민 참여형 현장 복지 안전망인 ‘동네방네 두드림(do dream) 활동단’을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동네방네 두드림 활동단은 동네 사정을 잘 아는 동단위 복지공동체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 동대문구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길과 안정적인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안전인력 운영 경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구는 11개 초등학교와 2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총 1억4,788만8,000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해 학교별 여건에 맞는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시가 최우선 시정 가치로 추진해 온 ‘약자와의 동행’ 정책의 일환인 자치구 지원사업이 추진 3년을 거치며 올해 ‘전 자치구 확산’ 단계에 들어섰다. 서울시는 ‘2026년도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을 공모한 결과, 지난해 24개 자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시는 3월 28일 오후 8시 5분경 발생한 한강유람선 멈춤사고와 관련, 현장조사 및 업체 관계자 면담과 제출자료의 확인 등 조사를 실시한 결과 ‘운항사의 안전관리 소홀 및 운항자의 주의의무 태만’이 원인이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로 인명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스타트업에게 ‘시간’은 곧 생존과 직결된다. 기술 개발부터 시장 검증, 투자 유치까지 수년이 소요되는 반면, 초기 매출 발생은 지연되는 구조로 인해 임대료 등 고정비 부담이 누적되면서 충분한 성장 단계에 도달하기 전에 자금이 소진되거나 사업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시는 싱가포르 주롱도시공사(JTC),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 와 ‘스마트 건설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4월 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 건설과 도시개발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스마트 건설기술 생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신정3동에 거주하며 평생 택시 운전대를 잡고 시민의 발이 되어온 택시 기사 양성옥 씨가 팔순을 맞아 1억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양 씨가 평소 애독하던 택시업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