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행신1동 복지일촌협의체, 9월 정기회의 개최

김영란 / 기사승인 : 2018-09-20 19: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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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이웃 나눔 실천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 논의

 

고양시 덕양구 행신1동 복지일촌협의체는 지난 19일 행정복지센터 2층 문화홀에서 복지일촌협의체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10월 5일에 개최되는 ‘제2회 사랑나눔 바자회 및 나눔 문화 홍보’ 사업과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행복 파랑새단’ 위촉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신1동 복지일촌협의체는 바자회 수익금과 후원금을 모아 지난 4월부터 식재료 구입이 어려운 장애인과 노인 가구에 직접 장을 봐주는 ‘든든찬 장바구니’ 사업을 매달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직접 텃밭을 가꾸고 있다. 또한 ‘초복맞이 영양가득 삼계탕 나눔’ 행사를 비롯해 기부금 마련을 위한 나눔 장터에 참여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영심 행신1동장은 “행신1동 복지일촌협의체가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복지 활성화에 앞장서 나아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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