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오리온 프로농구단, “2018-2019시즌 고양시민의 응원과 성원에 멋진 경기로 보답하겠다”

김영란 / 기사승인 : 2018-09-20 18: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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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지난 19일 고양시청 방문, 시 관계자와 환담


고양 오리온 코칭스태프가 지난 19일 고양시청을 방문,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한 시관계자와 만나 환담했다.

 

오는 10월 20일 고양체육관에서 홈 개막전을 갖는 오리온 농구단의 박성규 단장, 추일승 감독, 김병철 코치와 허일영 선수는 이날 고양시청을 방문, 이재준 고양시장을 만나 그동안 고양시민들이 보여준 열성적인 응원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올 시즌에도 시민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플레이를 선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시즌 중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응원하겠다”며 “고양 오리온을 응원하는 105만 고양시민이 옆에 있으니 더욱 힘을 내 경기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성규 고양 오리온 단장은 “고양시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 자주 농구장에서 뵙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양 오리온은 2011년 고양시로 연고 이전 후 7시즌 총 671,872명의 관중이 입장, 105만 고양시민의 가장 가까운 연고 프로팀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시즌 고양 오리온은 정규리그 8위에 그치며 PO 진출에 실패했지만 2018-2019시즌에는 최고의 성적을 올리겠다고 다짐했다.

 

주장 허일영 선수는 “홈경기가 열릴 때마다 고양시민들께서 주시는 사랑을 많이 느낀다. 이번 시즌에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박성규 고양 오리온 단장은 “고양시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 자주 농구장에서 뵙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양 오리온은 2011년 고양시로 연고 이전 후 7시즌 총 671,872명의 관중이 입장, 105만 고양시민의 가장 가까운 연고 프로팀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시즌 고양 오리온은 정규리그 8위에 그치며 PO 진출에 실패했지만 2018-2019시즌에는 최고의 성적을 올리겠다고 다짐했다.

 

주장 허일영 선수는 “홈경기가 열릴 때마다 고양시민들께서 주시는 사랑을 많이 느낀다. 이번 시즌에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오리온 팬사인회 개최 및 송구영신 경기 등을 유치해 시민들이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또 관내 300여대의 버스 내부에 홈경기일정 홍보 등 프랜차이즈 구단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사업을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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