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곶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김영란 / 기사승인 : 2018-09-20 18: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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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대곶면(면장 두춘언)에서는 18일 대곶면 청소년지도위원 및 면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하여 대곶중학교 및 주변상가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청소년 선도 캠페인은 학교폭력 예방과 학교 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 지역에서 일어나기 쉬운 청소년 일탈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여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가치관을 확립시키고 면민들에게 청소년 보호의식을 고취시켰다.


대곶면 청소년지도위원들은 하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및 유해환경근절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포하고, 위기 청소년의 범죄 예방 및 선도활동과 청소년 근로(아르바이트)권익을 보호하는 책자를 나눠 주며 아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하교길을 당부했다.

 

두춘언 대곶면장은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과 건강한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기 위해서는 추진하는 기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모두의 의식 성장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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