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케이밸리, ‘고양시민 복지나눔 1촌맺기’ 마음 나눠

김영란 / 기사승인 : 2018-09-19 13: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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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지난 18일 추석명절 소외계층 위한 사랑의 사과 전달


고양시는 CJ 케이밸리와 지난 18일 고양시청에서 ‘고양시민 복지나눔 1촌맺기’의 일환으로 추석명절 소외계층 지원 사랑의 사과 전달식이 있었다.

 

CJ 케이밸리는 고양시 한류월드 일대에 조성되는 CJ 문화콘텐츠단지 사업 주관사로 지난 연말 관내 문화소외계층 300명을 초청해 영화관람과 오찬을 겸한 문화행사를 가진 것을 비롯해 관내 저소득 다문화 가정 및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애착인형과 향초 만들기’ 행사 등 사회 환원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고 있다.

 

이번에 기부한 사랑의 사과 250박스(1천만원상당)는 경기북부사랑의열매를 통해 관내 12개 복지관(회관)을 이용하는 저소득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CJ 케이밸리 전략지원담당 이상준 상무는 “사랑의 성금으로 도움이 절실한 복지사각지대 저소득가정에 지원돼 따뜻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해졌으면 좋겠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기부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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