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수해가구 복구 봉사

김영란 / 기사승인 : 2018-09-02 17: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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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31일 양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심상연, 민간위원장 심재묵)는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수해피해가정을 방문하여 위로하고 복구 작업에 힘을 기울였다.

 

피해 가정은 이번 폭우로 집이 침수되고 토사가 밀려들어와 진흙이 쌓이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양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피해 가정을 찾아가 보일러 수리와 지하수 모터 교체, 집안 전반에 걸친 진흙 제거, 옷가지와 생필품 세척, 집안 내부 청소 등 복구 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

 

심재묵 민간위원장은 “피해주민께서 하루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실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연락을 달라”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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