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복구 현장 방문한 이재준 고양시장,

김영란 / 기사승인 : 2018-09-01 14:00:0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524mm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고양시는 수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31일 이재준 고양시장은 덕양구 고양동, 관산동 등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