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300mm 폭우에도 시민의 안전과 재산 지켜냈다!

김영란 / 기사승인 : 2018-08-31 1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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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 파주시는 지난 29일 오후 2시 임진강 홍수경보가 내려지기 직전 피해가 예상되는 적성면 비룡대교 주변지역 및 임진강(국가하천)에 대한 발 빠른 현장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켜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하루 최대 311mm의 물 폭탄이 내린 임진강 주변과 주변 읍·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시설물에 예찰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가장 많은 비가 내려 홍수경보가 발령된 비룡대교 주변을 비롯해 설마계곡과 구읍리 시가지를 확인하고 임진강 홍수경보에 따른 주민대피경로에 대해 긴급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홍수경보 발령에 따른 긴급한 대처를 위해 본청직원 1/4를 해당 읍·면에 급파해 만약을 대비한 상황에 돌입하는 등 예찰활동 및 신속한 대처로 최악의 상황에서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앞으로 보다 더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발생시 피해를 최소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것”이라며 “자연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파주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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