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래동, 신규 통장 임명식 및 8월 정례반상회 개최

김영란 / 기사승인 : 2018-08-28 14: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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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구래동 통장단협의회(회장 김민성)가 지난 27일 통장단 회원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통장 임명식 및 8월 정례반상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구래동에서 새롭게 통장을 선출한 곳은 7개 통으로 구래동 모아엘가 2차, 반도유보라 4차, 반도유보라 5차, 한강아이파크 및 마산동 반도유보라 3차, 에일린의 뜰 등이다.

 

임기는 오는 9월 1일부터 2년간이며, 향후 관할 단지와 행정기관과의 활발하고 원활한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시정 현안사항 및 홍보사항 전달 후 각 통장들은 관내 학교 수급의 문제점 및 개선책을 이 날 참석한 도의원 및 시의원들에게 질의하며 응답받는 등 지역 현안문제를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규열 구래동장은 “구래동 인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동 행정도 바빠지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호반 베르디움 및 예미지 등 신규 아파트 단지가 2,700세대 입주를 기다리고 있어 더욱 더 바빠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따른 통장님들의 적극적인 업무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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