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오픈마켓 실전 창업 과정」일자리 협력망 회의 개최

김영란 / 기사승인 : 2018-08-24 10: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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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김포새일센터)가 지난 21일 김포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오픈마켓 실전 창업 과정」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

 

김포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들이 시간과 자본의 제약을 받지 않고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무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오픈마켓 실전 창업 과정」을 기획해 오는 8월 31일 수료식을 앞두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김포시 소상공인지원센터장, 김포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경기도일자리 재단 창업 담당 등 총 8명이 참석하여 창업에 대한 꿈은 있으나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도전하지 못하는 경력단절여성들을 위한 정책 지원 제도, 효과적인 창업 아이템 선정 방법 등 효율적인 창업 방안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회의에 참석한 경기도 일자리 재단 정보미 과장은 “리스크가 적은 창업을 위해서는 무리한 자본 투입보다 다양한 창업 지원 제도를 활용하는 것이 좋고, 작은 아이디어라도 실현 가능하도록 충분히 고민해 나만의 창업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이 우선” 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포새일센터의 일자리 협력망은 직종별 교육기관 및 단체, 취업 알선기관, 기업체 인사 담당자 등으로 구성돼 교육생들의 취업을 위해 지속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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