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콘 변영오 대표의 "물처럼 경영하자" 경영 철학 주목

김세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6-30 23: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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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 경영하자. 와콘 변영오 대표 주목
▲와콘 변영오 대표

 

[파이낸셜경제=김세훈 기자] 산업은 너무나 급변하고 있다. 경영인들은 경쟁 기업들에게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 매일 매일을 앞다투어 살아간다.

이렇게 바쁜 세상에 물처럼 경영하는 도인 같은 경영자가 있어 주목을 끌고있다. 바로 와콘의 변영오 대표다.

변영오 대표는 물은 없어서는 안되고, 가장 흔한 것 같지만 가장 비싼 것이라고 한다. 금보다 보석보다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하고 비싸다. 우리는 그렇게 중요한 것을 가볍게 생각하고 소중히 여기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변영오 대표는 물은 인류에 가장 소중하고 모든 것이 물과 함께 있으며, 물이 없어서는 안된다. 운영 회사 와콘과 자신이 물이 되어 약 같은 물로 많은 사람들에게 스며들어 건강과 경제적 서포팅을 하겠다고 한다.

이런 경영 철학에 와콘은 최근 물 사업을 론칭하였다. 약 같은 물을 모든 국민에게 전달하는 것도 본인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모든 인류와 함께하는 물을 사업에 적용하여 실제 좋은 물을 론칭하여 전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제공 할 것이라고 한다.

향후 워터 플래그 샵도 오픈하여 많은 사람들이 좋은 물을 접하게 할것이고, 자사의 가상 자산을 통해서 o2o 형태로 접점을 찾아 갈것이며, 와콘가 함께하는 사업자들이 전달자가 되어 모든 사람들의 건강과 경제적 서포팅을 할 것이라고 전한다.

 

▲와콘



변영오 대표는 향후 사업에 대해서는 메타버스 비즈니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변영오 대표는 전 세계 적으로 현실 세계에서는 부익부 빈익빈이 형성이 되어 부의 판도가 바뀐다는 것은 쉽지 않다고 한다. 그래서 가상 세계를 만들어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지구에서 돈을 벌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 주고 가상 세계에서 취득한 부를 현실 세계에서 사용할수 있게 하여 많은 사람들이 가상 세계를 통하여 현실의 부의 상승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한다.

변영오 대표는 메타버스는 향후 1,700조 시대가 온다. 미래 핵심 산업으로 떠오르면서 금융투자업계도 관련 시장 선점을 위한 채비에 나서고 있다고 한다.

메타버스에 대해서 짧게 알아보면 메타버스는 가공 또는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다. 3차원 가상 세계를 일컫는다. 기존의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이라는 용어보다 한층 진보된 개념이다. 

 


글로벌 컨설팅기업 PwC는 지난 2019년 50조 원이던 메타버스 경제가 오는 2025년에는 540조 원, 2030년에는 1700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국의 대표적인 메타버스 플랫폼 '로블록스'의 경우 올해 1분기에만 70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네이버의 '제페토'도 매일 전 세계 2억 명의 사용자가 이용 중이다.

이효섭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장기적으로 메타버스 시장의 성장성은 높을 것으로 보고 있는 만큼 가상 세계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에 대한 투자 수요나 펀드 등도 성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가상세계 안에서 금융 서비스를 연계시키는 모델도 점차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와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영향으로 메타버스는 전 산업 및 사회 분야로 확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두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로블록스로 인해 메타버스가 게임의 영역을 벗어나 다른 산업으로도 파급되고 있는 것 같다. 메타버스는 교육, 산업 현장 등 확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내다봤다.

 

 

변영오 대표는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향후 돈이 흐르는 세상에 대비하여 포석을 둘것이며, 지금의 사업을 더욱 탄탄히 하여 앞으로 거대하게 오는 메타버스 세상에 와콘의 가족들과 함께가기 위한 포석들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와콘은 최초 가상 자산으로 시작하여 물 사업을 론칭하였고 이제는 향후 와콘의 가족들에게 미래 부의 판도를 바꿔 줄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물은 항상 변하고 흐른다. 와콘과 본인은 썩은 물이 아니라 건강한 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과 경제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파이낸셜경제 / 김세훈 기자 ksehoon88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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