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 제66회 현충일 맞이 국립서울현충원 봉사 실시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6-01 19:22:5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 이하 ‘공단’이라 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1일 연금생활자로 구성된 서울·경인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봉사단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현충탑 헌화 및 참배를 생략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자매결연 묘역과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한 묘역에서 태극기 꽂기, 비석 닦기 등 주변 정화활동을 진행하였다.


공단은 지난 2012년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현충일과 국군의 날에 즈음하여 6.25전쟁 중 순직·전사하신 분들이 안장된 국립서울현충원 제36묘역에서 봉사활동과 추모행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분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하루빨리 코로나 19가 종식되어 일상으로 돌아가 전국의 상록자원봉사자들이 자유롭게 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