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정 의원, 신년사 “모두가 코로나19의 위협으로부터 보호받는 세상, 일상을 되찾는 한 해를 만들어나갈 것”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12-31 18: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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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한정의원(경기 남양주을)이 신년사를 발표했다.  

 


김한정 의원은 “2021년은 우리 모두가 일상을 되찾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민생회복에 최우선을 두겠다.”고 밝혔다.

김한정 의원은 “제가 본부장으로 있는 더불어민주당 국난극복본부에서는 확진자 증가 등 방역 불안을 해소하고, 위기에 처한 자영업 등 생업 보호를 위해 최대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히면서, 당장 오는 1월 11일부터 지급 예정인 3차 긴급재난지원금과 2월부터 시작될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였다.

특히, 김한정 의원은 “2020년은 남양주 진접·오남·별내가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을 만든 해”라고 평가하였다. 지난 12월 29일, 지하철 9호선과 4호선 진접선 신설역 연결이 확정되면서 진접·오남·별내 시민들이 9호선을 이용하여 강남권으로 한 번에 갈 수 있는 지하철 시대가 열렸기 때문이다. 그는 “9호선 연결이 3기 신도시인 왕숙지구 테크노 밸리를 첨단 미래산업단지로 발전시키는 기반 역할을 할 것”이라 강조하였다.

덧붙여, “4호선 진접선 연내 개통, 지하철 별내선 8호선 2023년내 완공”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챙겨나갈 것이라 밝혔다. 끝으로 “우리 앞에 놓인 코로나19 위기는 97년 IMF 외환위기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처럼 극복할 수 있는 위기”임을 강조하면서 신축년 새해에는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생각하고 서로 돌보는 ‘따뜻한 남양주’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하였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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