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130억 에테르노청담 분양받았다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6-03 18: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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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도심과 리보뷰까지 갖춘 주거주택인 에테르노청담(청담더원)을 분양받았다고 비즈한국은 보도했다.

아이유가 지난 2월 분양받은 에테르노청담의 분양가는 130억 원으로 총 29세대만 분양된 고급 건축물이다.


2022년 12월 완공 예정인 에테르노청담은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로 분양가는 국내 최고가 수준이다.

아이유는 청담동이 토지거래허가구역에 포함돼 에테르노청담을 분양받기에 앞서 강남구청에 실거주 목적으로 분양받는다는 내용의 신청서를 제출했고 강남구청이 검토 후 아이유에게 토지거래를 허가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을 구입할 경우 대출이 불가하기 때문에 분양금 130억 원은 전액 현금으로 납부할 예정으로 예상된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3월 정규 5집을 발표했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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