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엑셀러레이터 김병식 파트너 이사, "밸류UP Making 서비스" 주목

권희숙 기자 / 기사승인 : 2021-07-01 16: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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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엑셀러레이터 김병식 파트너 기업 밸류UP 주목
▲팬텀엑셀러레이터 김병식 파트너 이사

 

[파이낸셜경제=권희숙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대확산으로 침체된 경제가 백신접종으로 살아나면서 기업공개(IPO)· 인수합병(M&A)도 올 상반기 폭발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글로벌 M&A 산업 트렌드는 M&A 기회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전세계적으로 글로벌 경제회복이 본격화되기 전 M&A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1분기 글로벌IPO 규모가 20년 만에 최대 수준을 기록하는 등 활기를 띠고 있다. 이런 M&A 추세라면 2~3년 후부터는 IPO 기업공개하는 기업들이 많아져 IPO시장도 활성화가 되어 누구나 소액으로 조금씩 투자할 수 있는 곳이 많아져 금융 투자 시장의 대중화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나 IPO, M&A 시장이 아무리 활기를 띄어도 인기가 많은 기업에 집중되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IPO, M&A 시장에 기업도 상품이다’라는 슬로건으로 IPO, M&A 의뢰 기업들에 대해 기업의 브랜드 상품화와 ‘밸류UP Making’을 진행하여 시장에 내놓으면서 기업이라는 상품화 전략이 인기를 끌면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전략 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파트너 이사 엑셀러레이터 김병식)가 M&A와 IPO를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 김병식 파트너 이사


팬텀엑셀러레이터 김병식 파트너 이사는  “지난해 이맘때와 비교하면 눈에 띄게 달라진 분위기”라며 “매각 절차와 잔금 납입이 끝나는 하반기 M&A 시장 규모가 더 급증할 것이다”고 “기업공개(IPO)· 인수합병(M&A)을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밸류UP Making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 이라고 밝혔다.

팬텀엑셀러레이터 김병식 파트너 이사는 기업들에게 “M&A, IPO를 어렵게 보지 말고, 기업을 거대하게 보는 것보다는 콘텐츠, 생필품, 서비스 등 상품처럼 단순하게 보는 것이 좋다”라며 “단순하게 상품을 파는 것처럼 기업이라는 상품을 대중이 원하도록 누구나 사고 싶게 만들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기업이나 좋은 가격에 M&A 매각하고 싶고 IPO 기업 공개를 원하지만, 가치를 높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다”라며 “팬텀엑셀러레이터는 기업 입장에서 최대한 기업 가치를 올려서 시장과 대응해 M&A, IPO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 중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나 매각 진행이나 성장 역량이 부족한 기업들이 많은데 팬텀엑셀러레이터 전략 전문가들이 기업의 성공적인 성장을 위해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팬텀엑셀러레이터의 문을 두드리라고 전했다.

 

파이낸셜경제 / 권희숙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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