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활동지원사 1600명 대상 ‘장애인활동지원 부정수급 예방교육’

김영란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9 15: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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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나흘간 한들문화센터서 총 7회기 진행
▲ 천안시는 9일 한들문화센터에서 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부정수급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천안시는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투명한 운영을 위해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함께 활동지원사 1,600여 명을 대상으로 부정수급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12일까지 총 7회기에 걸쳐 한들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천안시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전자 바우처 개요, 부정수급 관련 법령 및 언론보도 사례, 부정수급의 개념과 유형, 사례별 관리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부정수급을 예방하겠다”며 “서비스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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