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윤 –ESG 얼라이언스의장, ESG 인큐베이터역할과 한국과 글로벌 ESG 경영의 가교 될 터

전병길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1 15: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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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전병길 기자] K-ESG 얼라이언스 출범회의에서 12일 김 윤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개방성과 다양성이 ESG의 중요한 특징이다. 많은 기업이 어렵게 느끼고 생소하고 구체적으로 뭔지 잘 모르겠다 회사랑 별로 상관없다고 느끼는 반응이지만 K-ESG 얼라이언스 란 플랫폼을 통해 많은 기업이 ESG 개념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를 조사하고 많은 기업들이 참고하도록 전파하겠다고 출범 취지를 밝혔다.

또한 한국 기업과 기관뿐 아니라 글로벌 플레이어들이 합류했으며, ESG는 한국만의 현상이 아닌 빠른 속도로 질주하는 글로벌 마차에 한국이 올라 탄 것이라며, 한국과 글로벌 경영의 가교 역할로 기업간 협업을 발판으로 글로벌 얼라이언스로 이어지는 디딤돌이 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파이낸셜경제 / 전병길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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