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자본이다”, 류지연의 에니어그램 특강. . . 신간 출간 동시 베스트셀러 화제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12-16 1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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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지난 10월 사전예약으로 판매된 “성격이 자본이다”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예스24서점기준)


저자는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자본으로 ‘성격자본’을 제안하였고, 유한한 물질자본의 시대는 가고 정신자본의 시대의 필요한 자본이라고 말했다.

저자 자신이 에니어그램을 통해 인간의 잠재적인 성격을 연구하는 성격분석가로 활동하며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10여년간 연구개발해온 결과를 보여줬다.

 

▲사진. “성격이 자본이다”, 류지연의 에니어그램 특강. . . 신간 출간 동시 베스트셀러 화제

 

특히, 특허청에 세계최초로 ‘Personality Capital’ 국.내외 상표등록자로 공인되어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 시대에 출판시장이 침체된 상황에서 두달째 베스트 도서로 선정되어 이슈가 되고 있다.

성격자본연구소 류지연 대표의 ‘성격이 자본이다’는 현 시대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삶의 방향성을 인식하게 하는 책으로 저자는 성격을 제대로 알면 인간관계도, 경쟁력도, 행복감도 높아진다는 ‘성격자본’이란 열쇠를 가지고 인생의 문제해결책을 제안한다.


인생과 비즈니스의 성공을 결정하는 주요자원인 성격을 통해, 성공, 부,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성격은 의지보다 더 많은 자신을 보여 주는 데, 성격을 자본으로 인식해서 인생의 힘의 원천으로, 운명을 개척하는 자본으로 적용시켜 이를 보다 더 나은 자기발전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아울러, 저자는 ‘당신의 인생자본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통해서 인간이기 때문에 가질 수 있는 자본이며, ‘타고난 무상자본’, ‘고갈되지 않는 무한한 자본’, ‘힘의 원천’이자 ‘운명도 바꿀 수 있는 강력한 자본’이 성격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성격자본’을 인식되면, 자신안의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본능과 이를 저지하는 다양한 내적현상을 이해하게 되고 자신에게 적용시켜 성공과 행복이란 더 나은 방향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의 성격 교육과정을 통해 개발 적용시킨 다양한 사례는 자신과 성격의 특성을 파악하는 지침으로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쉽게 자신에게 적용가능하다.


‘성격이 자본이다’가 담고 있는 다양한 사례들은 기업교육, 세일즈, 마케팅을 비롯한 문화예술, 방송, 토크쇼 등에서 성격관련 콘텐츠 어떠한 분야에서도 다양하게 활용가능하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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