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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과 청년을 잇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코리아푸드페스티벌에서 재단 홍보 부스 큰 호응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수원메쎄에서 개최된 ‘2026 코리아푸드페스티벌’에서 청소년 및 청년과 지역주민을 위한 재단 홍보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부스 운영은 청소년과 청년들이 재단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 사업을 인식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공감대 형성을 통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수원시 청년 기본 조례’ 및 ‘청소년수련시설 관리운영 지침’에 발맞춰, 수요자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지역사회의 신뢰도를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행사 기간 동안 1,000명 이상의 청소년, 청년, 지역주민이 부스를 방문한 가운데, 전국 최초로 청소년과 청년을 아우르는 통합 재단의 출범과 미션, 비전을 알리며 재단의 주요사업과 시설 등을 알리는 다채로운 홍보 활동이 진행됐다.
재단은 방문객들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재단을 주제로 한 퀴즈를 진행하고, 정답자에게는 뽑기를 통해 실용적인 재단 홍보 물품을 증정하며 자연스러운 소통을 이끌어냈다.
또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연계하여 고립 위기 청소년과 청년을 돕기 위한 인공지능 기반 마음 건강 플랫폼인 ‘점프프렌즈’의 가입 및 사용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며, 청소년과 청년들의 심리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관계자는 "이번 코리아푸드페스티벌은 지역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재단의 존재 가치와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알릴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재단은 향후에도 지역 축제 등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와 홍보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활용해 청소년·청년들과의 공감대를 넓히고 든든한 지지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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