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종목 승강제 대회 개막전 방역 현장 점검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19 13:28:5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문체부 제2차관, 대회 관계자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

 

[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 김정배 제2차관은 4월 18일(일) 오전 11시 30분,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가 주최, 주관하는 승강제 리그* 개막전 현장(서울 목동운동장)을 방문해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 의견을 청취했다.

 

▲사진. 문화체육관광부 김정배 제2차관은 4월 18일(일)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가 주최, 주관하는 승강제 대회 개막전 현장(서울 목동운동장)을 방문해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 의견을 청취했다.


김정배 차관은 먼저 5월 2일(일)까지 연장된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 경기장 입장 통제 사항(체온 확인, 출입자 명부 작성 등), ▲ 참석자 동선 통제, ▲시설, 장비에 대한 소독 여부 확인, ▲ 공용 공간(탈의실, 대기실 등) 내 거리두기 여부 등 체육대회 개최 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살폈다.

이어 대한축구협회와 대회 관계자들을 만나 정부의 방역 정책에 대한 협조와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대회 관련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 차관은 “승강제 리그는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연결하는 중요한 고리로서 그 역할이 중요하다. 특히 축구는 승강제 리그가 가장 먼저 출범한 종목으로 지금까지 리그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다른 종목의 모범이 되고 있다.”라며, “코로나19 상황이지만 철저한 방역 관리를 통해 리그를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