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엑셀러레이터&선일회계법인, 3월 M&A 4건 900억 계약 체결

김세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6-02 12: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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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팬텀엑셀러레이터 김세훈 대표 엑셀러레이터(왼쪽)와 선일회계법인 반경찬 대표 공인회계사. 

 

[파이낸셜경제=김세훈 기자]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가 선일회계법인(대표 공인회계사 반경찬)과 M&A Deal 컨소시엄으로 지난 3월에 M&A Deal 4건 90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A 시장에서 1개월에 4건 900억 원 규모의 M&A Deal 계약은 괄목할 만한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가 1개월에 M&A Deal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는 팬텀엑셀러레이터의 ‘M&A 스마트 브랜치’ 덕분이다.

팬텀엑셀러레이터의 ‘M&A 스마트 브랜치’는 기업 매출 확대, 기업 밸류 UP, 기업 인수, 기업 매각, 기업 합병, 기업 IPO 전문 업무를 의뢰받고 기업들 서포터 역할을 하는 허브다. 작년 말부터 M&A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전국에 ‘M&A 스마트 브랜치’를 늘려나가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의 ‘M&A 스마트 브랜치’를 통해 M&A의뢰가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이를 통해 M&A 시장의 게임체인저를 노리고 있다. 게임체인처(Game Changer)는 어떤 일에서 결과나 흐름의 판도를 뒤바꿔 놓을 만한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이나 사건, 제품 등을 이르는 말이다. 즉 판을 뒤흔들어 시장의 흐름을 통째로 바꾸거나 어떤 일의 결과나 흐름 및 판도를 뒤집어 놓을 만한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건, 사람, 서비스, 제품, 추종자가 아니라 게임의 룰을 바꾸는 시장 창조자로 불가능한 미래를 설정하여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기업과 조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것이다.

팬텀엑셀러레이터가 M&A 실무 파트너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있는 선일회계법인은 우리나라 최대 회계법인인 ‘삼일회계법인’ 지방본부들이 분사의 형태로 설립된 회계법인이다. 또한, 광주에 있는 ‘승일회계법인’과 대구에 있는 ‘경신회계법인’을 합병해서 영남과 호남을 아우르는 지방 최대를 자랑하는 중견 회계법인이며, 대기업에 적합한 BIG4 회계법인 서비스의 단점을 개선하여, ONE-STOP 서비스와 종합서비스 형태의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와 선일회계법인은 수도권이 아닌 지방 부산에 본사를 두고 있지만, 전국에 기업들을 서포터 할 수 있는 네트워크와 허브들을 가지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와 선일회계법인 컨소시엄은 기업들에 최고의 M&A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초 팬텀엑셀러레이터의 ‘M&A 스마트 브랜치’에서 기업들의 서포터를 최대한 지원하고, 실무에서 선일회계법인이 완벽하고 안전한 업무 마무리를 한다.

팬텀엑셀러레이터의 ‘M&A 스마트 브랜치’ 총괄을 맡고 있는 정재우 파트너 본부장은 “올해 전국에 ‘M&A 스마트 브랜치’ 30곳 이상 브랜치 설립과 한달에 M&A 딜(Deal) 의뢰 10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선일회계법인과 함께 기업들이 M&A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파이낸셜경제 / 김세훈 기자 ksehoon88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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