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바이오셀 피부 트러블 멀티 밤, 마법 연고로 눈길

권희숙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3 11: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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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욱 교수 사단 의생명과학 기업 진바이오셀 연구팀 마법 연고 개발
▲진바이오셀 트러블 멀티 밤 마법 연고

 

[파이낸셜경제=권희숙 기자] 생명과학 정태욱 교수 사단이 이끄는 의생명과학 기업 진바이오셀(대표이사 정태욱)에서 출시한 엘리샤 블룸 피부 트러블 멀티 밤이 최근 “마법 연고”로 불리며 눈길을 끌고 있다.

진바이셀 연구팀은 부부과학자가 주측으로 팀을 이루고 있다.

미국 암연구센터에서 암을 연구하던 부부과학자가 마법 연고를 개발했다.

개발 배경에는 딸 엘리샤의 피부가 예민한 것을 보고 천연성분을 테스트하여 실험데이타를 직접 내보았다.

연구를 하면서 예민한 피부가 진짜 원하는 식물성 소재를 발견하게 되었고, 이를 계속 연구하여 딸의 피부가 변화하는 것을 보았다.

피부 트러블 멀티 밤 마법 연고를 출시한 배경이다.

 


진바이오셀 연구팀은 피부 트러블 멀티 밤 마법 연고의 테스트 레포트가 나와있다. 피부에 발생하는 다양한 트러블은 여러 피부 자극원인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에 의한 감염, 꽃가루, 음식물, 특정 화합물질 등에 의하여 면역체계가 과민 반응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일반적으로, 1차적 다양한 자극원에 대한 피부세포 및 면역세포의 면역과민반응 인자의 생성, 이로 인한 2차적 면역세포의 과민 반응으로 인하여 결절, 낭종, 화농 구순포진, 두드러기 등의 피부에 다양한 형태의 트러블이 발생한다.

때로는 가려움과 통증등을 수반하게 되어 피부에 면역 과민 반응이 나타났을 때, 천연소재의 당사제품 트러블 멀티 밤(PC) 그리고 기존 제품에 활성이 좋은 천연소재가 더 추가된 PCHS 연고를 바르면, 통증 및 가려움은 빠르고 쉽게 사라지고, 피부가 진정 되면서 다양한 피부 트러블이 감소 되어 지속적인 연고를 바르게 되면 촉촉한 보습력이 더해져 원래의 피부로 돌아오는 시간을 줄이게 된다.

이러한 결과는 유전자 수준의 피부 면역 조절 활성과 다음과 같은 임상적 결과를 통해 당사의 천연소재 복합물은 특허 출원 상태임 또한, 명확한 원인 규명을 위해 당사 핵심 연구소에서 계속적인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진바이오셀 피부 트러블 멀티 밤 마법 연고 테스트 레포트


이어 진바이오셀 연구팀은 테스트 레포트에 한 예를 들어 당사 기존 제품(트러블 멀티 밤, PC)에 천연 소재 두 종류을 추가하여 피부면역 조절 기능이 더 보강된 PCHS 연고 테스트를 진행했다.

일반적으로, 모기에 물리면 약 2주동안 물린 부위 주위로 넓게 부풀어 있고, 물린 부위가 가려워서 계속 손으로 긁게 되고, 이로 인해 상처를 수반하는 경우가 많다.

모기에 물린 후, 물린 부위를 포함하여 빨갛게 면역반응이 나타나고 있는 곳을 천연소재 연고 PCHS 또는 PC를 바르게 되면, 얼마 지나지 않아 가려움이 사라지는 것을 느낄 있음위 시험자는 모기에 물린 후, 서서히 부어 오르고 있는 상태에서 연고를 바른 후, 50분정도 지났을 때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모기 물린 자리에 부어오름이 가라앉고, 가려움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였으며 11시간 후는, 완전히 부어오름이 사라진 상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파이낸셜경제 / 권희숙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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