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아스트로 차은우 X 윤산하 편!

금윤지 기자 / 기사승인 : 2021-03-29 11:03:1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27 방송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아스트로의 차은우와 윤산하가 출연해 다채로운 웃음을 전한다.

 

 

이날은 아스트로의 차은우와 윤산하가 스튜디오를 찾았다평소 김동현을 천재라고 생각했다는 차은우는 김동현의 순무’ 분장을 보고는 잘못 생각한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오늘 조용히 와서 먹고 가라고 했다며 김동현이 전수한 놀토’ 꿀팁을 공개했고멤버들은 김동현에게 “‘놀토가 밥차냐고 반발해 폭소를 안겼다윤산하는 애교 천재의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집에서도 팀에서도 막내라 애교가 있다면서 폭풍 애교 퍼포먼스를 선보여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본격적인 받아쓰기가 시작되고차은우는 남다른 예지력을 뽐냈다과거 받쓰 노래를 연구해보니 특정한 패턴이 있었다며 이날의 출제곡을 콕 집어 추리한 것차은우의 예언이 적중할지 궁금증을 높이는 가운데의외의 허당미도 재미를 더했다원샷 욕심에 연달아 커닝을 시도해 인성 논란에 휩싸이는가 하면문제 구간의 가사보다는 안무 맞히기에 집중하기도 했다도레미들은 차은우에게 잘생긴 김동현이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막내 윤산하의 유쾌한 예능감도 흥미를 돋웠다. “듣는 건 자신있다던 윤산하는 의외의 받쓰 실력에도 주눅 들지 않고 당당해 했다해맑고 당찬 막내의 모습에 멤버들은 애교 퍼포먼스로 응원하며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윤산하는 차은우에게 팩트 폭격을 날리는 시크한 막내 온 탑’ 면모도 자랑했다뿐만 아니라 이날은 피오부터 한해태연에 이르기까지 받쓰 천재들의 활약도 예고했다.

 

 

이 밖에도 이날 간식 게임으로는 데뷔곡을 맞혀라가 출제됐다관절 꺾기 춤의 대가 신동엽아이돌 센터의 위엄을 자랑한 태연애교 넘치는 댄스를 보여준 윤산하 등 흥이 최고조에 달했다차은우는 간식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다른 멤버가 먹다 남긴 간식에 눈독 들이면서 저 양치 안 했는데 주시면 안 돼냐고 물어 모두를 배꼽 잡게 했다. ‘잘생긴 김동현’ 차은우와 덜 생긴 차은우’ 김동현의 심장 쫄깃 오답 배틀도 계속됐다.

 

 

한편 이날은 놀토의 영원한 파워 연예인이 스튜디오를 깜짝 방문했다간식 게임을 뒤에서 지켜보던 의문의 손님은 엉망진창이다라며 멤버들의 춤을 혹평했다기다렸다는 듯 무대 중앙으로 진출파워풀한 댄스를 추기 시작했다지치지 않는 텐션으로 광란의 댄스 파티를 벌이는 깜짝 손님을 도레미들은 신나게 호응하다 결국 힘 빠진다그만해를 외쳤다. ‘놀토를 씹어먹은 깜짝 손님의 정체는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N 주말 버라이어티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신동엽태연박나래문세윤김동현한해넉살피오가 전국 시장의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의 특정 부분을 정확히 받아쓰는 미션을 수행한다.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 40분에 방송한다. 

 

파이낸셜경제 금윤지 기자 fade_heaven@naver.com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