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개봉 20만 동원 및 박스오피스 1위!

금윤지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4 10:47:0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10월 13일(수) 개봉 첫날 오프닝 203,066명(누적 203,940명)을 기록하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무엇보다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팬데믹 시대 최고 외화 흥행 작품이자 296만 관객 동원작인 마블 <블랙 위도우>의 오프닝 스코어 196,233명 및 마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의 139,965명을 훌쩍 뛰어 넘었다. 특히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팬데믹 이후 평일에 개봉한 외화들 중 최고 오프닝 기록이자 올해 개봉한 영화들 중 공휴일에 개봉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를 제외하곤 처음으로 개봉 첫 날 2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하는 놀라운 신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북미에서 팬데믹 이후 최고 오프닝을 기록하며 놀라운 흥행을 펼치고 있는 바, 대한민국에서도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극장가를 집어삼킨 액션 블록버스터 흥행작 탄생을 예고한다. 무엇보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및 상영 제한 시간에도 불구,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2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해 올 가을 극장가를 살릴 뜨거운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개봉 직후부터 쏟아진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에 힘입어 변치 않는 압도적 예매율 1위를 수성하고 있다. 특히 "베놈과 카니지가 스크린 화면을 집어삼켰다", "쿠키 영상 제대로 찢었다", "베놈이 베놈했다! 3편 무조건 기다린다", "‘베놈’​이 멋있고, 귀여워서 자꾸 보고 싶다", "‘카니지’​와의 대결 제대로 집어삼키네!"등 업그레이드된 ‘베놈’과 ‘에디 브록’의 티키타카 케미스트리, 모션 캡처의 장인 앤디 서키스 감독의 완벽한 연출과 스펙터클 액션에 대한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미워할 수 없는 빌런 히어로 ‘베놈’(톰 하디)앞에 사상 최악의 빌런 ‘카니지’(우디 해럴슨)가 나타나 대혼돈의 시대를 예고하면서 그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블랙 위도우> 오프닝까지 뛰어넘고 개봉 첫날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화제의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파이낸셜경제 금윤지 기자 fade_heaven@naver.com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