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지적인 한마음 화합행사’ 개최

편집부 / 기사승인 : 2015-09-20 17: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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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왕영준 기자]충북도는 지난 19일 괴산명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충청북도 지적상지회(회장 서선원)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상조회(회장 김기수) 공동으로 ‘제13회 충청북도 지적인 한마음 화합행사’를 개최했다.

 

충북도는 행사에 앞서 지적행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국토정보공사 청주동부지사 국토정보직 5급 신도휴 씨와 청주시 지적정보과 시설7급 강덕희 씨 등 10명에게 도지사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제1회 도로명주소 그리기.글짓기 공모전’에서 입상한 초등학생들에게도 상장이 수여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제국 행정부지사, 임회무 도의회 행정문화위원장, 박연섭 괴산군의회 의장, 박상갑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지역본부장, 윤충노 괴산부군수와 도 및 시.군 지적업무 종사공무원.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퇴직 지적인 등 4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 지적인들은 개회식에 이어 진행된 단체줄넘기, 지네발달리기, 계주 등 체육행사 등을 통해 선후배 지적인의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또한 체육행사 후에는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장도 관람,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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