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대한민국 곳곳에 포털이 열렸다!

금윤지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6 19: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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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전부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며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서울 핫 플레이스를 중심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전시 및 광고 등을 진행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먼저, 지난 22일 오픈해 오는 5/8(일)까지 한남동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에서 진행되는 ‘마블 : 더 리플렉션(MARVEL: the Reflection)’ 팝업 전시에는 오픈일 포함 3일 동안 약 5,000명이 방문했다. 방문객들은 “이런 전시 대환영”, “한남동 어셈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다” 등과 같은 반응과 함께 전시를 관람하는 모습들을 SNS에 업로드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한남동에 위치한 지역 카페 ‘네로우 패스’, ‘엔다이브’, ‘콰르텟 사운즈한남점’, ‘모모’ 등과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해당 카페에서는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특별 엽서 제공부터 매장의 특색을 가득 담은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성수와 연남동, 한남동을 중심으로 진행한 거리 광고와 극장을 중심으로 설치된 포토존에도 “5월이 기다려지는 이유 중의 하나”, “건물에 이렇게 큰 현수막 처음 본다. 닥터 스트레인지 꼭 봐야겠네”, “아직도 5월 4일이 아니라니” 등과 같은 호응이 이어지며 마블 역사상 가장 화려한 시각효과와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하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광기의 멀티버스 속, MCU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차원의 균열과 뒤엉킨 시공간을 그린 수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이다. 이번 작품은 ‘광기의 멀티버스’가 깨어나며 벌어지는 충격적인 스토리와 마블 역사를 새롭게 쓸 화려한 시각효과를 통해 관객들을 멀티버스의 신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MCU의 대부이자 공포 장르의 대가 ‘샘 레이미’ 감독 특유의 강렬한 분위기를 담아내 마블 최초의 ‘수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 장르에 도전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베네딕트 컴버배치를 비롯해 엘리자베스 올슨, 베네딕트 웡, 소치틀 고메즈, 치웨텔 에지오포, 레이첼 맥아담스 등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압도적 열연을 예고,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오는 2022년 5월 4일 전 세계 동시 개봉 예정이다.

 

 

파이낸셜경제 금윤지 기자 fade_heave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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