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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청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동해문화관광재단은 6월 9일 서울관광플라자에서 서울권 여행업계 관계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동해시 특화 관광상품 개발과 단체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재단은 묵호권역 관광명소와 무릉계곡,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등 지역 대표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특히 오는 6월 13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를 집중 홍보하고, 축제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을 적극 제안했다.
재단은 설명회에 이어 7월 중 여행업계 관계자를 초청한 팸투어를 추진해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로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정연수 대표이사는 “라벤더축제를 비롯한 동해시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특색 있는 콘텐츠를 서울권 여행업계에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여행업계와 협력을 강화해 관광객 유치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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