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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보다 더 큰 보람”따뜻한 재능기부 실천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중구에 소재한 왕자사진관(대표 서공석, 부산 중구 부평동 소재)에서는 재능기부 활동으로 5월 6일부터 5주간 중구 취약계층 어르신 50여명에게 인생사진을 무료촬영하고 기념액자를 지원했다.
왕자사진관은 2013년부터 코로나19 기간을 제외하고는 매년 중구청과 연계하여 50~70명에 이르는 저소득 노인에게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서공석 대표는“소중한 순간을 추억으로 남겨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라며 “사진을 받아보시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오히려 제가 더 큰 선물을 받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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