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노학양-안명숙 2026년 상반기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 수상

박영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9 15: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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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상반기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 전수식 개최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진구는 지난 6월 8일 ‘2026년 상반기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모번선행시민상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시민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부산진구에서 추천한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진구지회 노학양 회장과 양정2동 주민자치위원회 안명숙 위원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노학양 회장은 2006년부터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진구지회에서 활동을 했으며 2024년부터 회장을 맡아 지회조직 관리와 이웃돕기 나눔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왔으며, 자유수호 활동과 지구촌 재난구조단 및 어머니포순이봉사단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안명숙 위원장은 2002년부터 양정2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및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1978년부터 녹색어머니 회원으로 48년간 성실히 활동하며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 공이 크며, 환경정비 활동과 이웃돕기,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

김영욱청장은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봉사를 하시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주신 수상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묵묵히 하는 주민들을 적극 발굴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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