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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평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4차 문화체험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부평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일 학교 밖 청소년 7명을 대상으로 4차 문화체험 프로그램 ‘AI로 만드는 나만의 노래 만들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주안영상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자신만의 음악을 창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AI 음악 프로그램을 활용해 직접 가사를 쓰고 멜로디를 구성하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등 디지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AI로 노래를 만드는 과정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AI 활용에 대해 더 관심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명선 센터장은 “이번 활동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디지털 문화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문화적 역량 강화와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 꿈드림은 9~24세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학업·자립·자기계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꿈드림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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