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 청렴자율준수실천결의대회 개최 및 청렴옴부즈만 (시민감사관) 위원 위촉

김영란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2 15: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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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요식 이사장이 청렴옴부즈만 김동윤위원과 위촉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서울디지털재단(강요식 이사장)은 22일 재단 청렴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제2기 서울디지털재단 청렴옴부즈만(시민감사관) 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에 앞서 12일은 직원들의 청렴의식 제고 및 결의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이를 대내외에 선포하기 위한「청렴자율준수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청렴옴부즈만은 서울시 감사팀장을 역임하고 정년 퇴직한 김동윤위원으로 임기는 2022년까지이다. 김 위원은 재단의 불합리한 제도개선 권고 및 부패 취약분야 감시 및 평가업무 등을 담당한다.

 

▲사진. 강요식 이사장이 청렴자율준수 실천 결의대회를 마치고 직원들과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청렴자율준수 실천 결의대회」는 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면과 비대면(화상회의)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청렴서약을 통해 △부당한 업무지시와 청탁 금지 △금품·향응 금지 △임직원 행동강령 준수 및 투명한 조직문화 구현 및 솔선수범 등을 다짐하며, 공직자 윤리 준수 의지를 표명했다.

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우리사회가 날로 투명해지고 있고, 공직자의 청렴지수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재단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청렴영생, 부패즉사’라는 인식하에 똑바로(正確) 올바로(道德), 법대로(原則) 제대로(責任) 업무를 수행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파이낸셜경제 / 김영란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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