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서울을 더욱 스마트하게 차세대 디지털 서울을 그리다

김영란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9 15: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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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서울디지털재단의 CI는 4차산업혁명시대 초연결, 디지털 전환, 스마트 서울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디지털을 상징하는 알파벳 D가 서울의 영문자 S를 전환하는 동적 이미지와 점을 연결하는 초연결 사회를 표현하고 있으며, 색상은 블루계열로 디지털과 청렴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CI는 재단의 미션(Mission)인 ‘디지털 대전환을 통한 스마티시티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 비전(Vision)인 ‘넥스트 디지털 생태계를 리딩하는 스마트 서울의 컨트롤타워’와 핵심가치(Core Value)인 ‘혁신과 융합, 연결과 미래, 공정과 소통, 책임과 청렴’을 추구하는 의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의 3대 주체는 시민, 기업, 시청입니다. 서울 시민의 잠재력, 기업의 기술력, 시청의 행정력을 융합하여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는데 우리재단이 컨트롤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모두 다함께 서울을 더욱 스마트하게 하고, 차세대 디지털 서울을 멋지게 그릴 것입니다.

확장된 가상세계, 아바타가 살아가는 세상이라 불리는 메타버스는 새로운 문명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넥스트 디지털 리더스를 표방하는 우리 재단은 급속히 발달하고 있는 디지털 신기술을 기반으로 수도 서울을 글로벌 스마트시티 표준도시로 구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파이낸셜경제 / 김영란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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