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자본시장법 특강 Webinar 과정 개강

전병길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8 15:06:0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파이낸셜경제=전병길 기자] 금융법전략연구소는2021. 4. 13.부터 7. 13.까지《2021년 자본시장법 특강 Webinar 과정을  14주에 걸쳐 진행한다. 

 

지난 9년간 진행해오다 작년 코로나 여파로 휴강됐던 <자본시장법 전문가 과정>을  2021년에는 비대면 강의인 Webinar 과정으로 오픈한다.


이번 Webinar 프로그램은 자본시장법을 처음으로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포인트를 맞추고 기본적인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하지만 14주 강의로 전문가들이 필요한 수준까지 강의의 깊이와 폭이 넓다.


팬데믹 사태 이후 오히려 주식시장의 활황으로 코스피지수가 3000시대에 진입하는 소위 ‘주식의 시대’가 열리면서 자본시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자본시장의 법적 인프라인 자본시장법에 대한 특강이다.


최근 라임자산운용이나 옵티머스자산운용 사태는 기업에서 컴플라이언스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계기였으며, 오는 3월 25일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역시 준법에 대한 중요성을 크다는 걸 알게 한다.
 

온라인강의로 진행되는 4월 프로그램은 자본시장에서 활동하는 금융회사와 상장법인의 임직원, 금융전문변호사, 규제기관의 임직원들에게 자본시장과 자본시장법제에 대한 최고 수준의 지식과 실무적 경험을 제공한다.
 

자본시장에서 오랜 기간 동안 이론과 실무경험을 축적해 온 김정수 금융법전략연구소 대표가 강사이며, 강의교재는  「자본시장법원론」을 중심으로 최근까지 출간된 자본시장법 주요 교과서 7종의 주요 내용을 종합하여 제작한 2021년판 새로운 강의교재를 사용한다.

지난 9년 동안 진행해 온 자본시장법에 대한 전문가 과정에는 금융회사와 상장법인의 임직원, 사내변호사, 로펌의 변호사, 규제기관의 간부들이 참여하였고,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그리고 예탁결제원 같은 증권 유관기관의 임직원들도 다수 참여했다. 자본시장법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전문가들 사이에 의미 있는 교제의 기회도 갖을 수 있다.

이번 Webinar 프로그램의 최대의 장점은 복잡한 자본시장법 전체를 종합적으로 마스터할 수 있다는 점이다. 자본시장법의 핵심 제도, 주요 조항, 주요 판례, 주요 실무 이슈, 최근의 주요 개정 사항과 판례까지 종합적으로 공부한다. 

 

또한 오는 3월 25일부터 시행되는 「금융소비자보호법」의 주요 내용과 최근 블록체인의 등장으로 제기된 증권형 토큰 등 새로운 이슈들까지 모두 점검할 수 있다

 

Zoom을 통한 온라인 강의로 집에서 편안하게 Webinar에 참여하면서 업무에 필요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파이낸셜경제 / 전병길 기자 goinfomaker@gmail.com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신문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