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 한국공공복지학회와 제11회「은퇴설계와 사회공헌포럼」온라인 공동개최

김영란 기자 / 기사승인 : 2020-11-26 14: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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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은 25일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과천분원에서 인사혁신처의 후원아래 한국공공복지학회와 공동으로「은퇴설계와 사회공헌 포럼」을 온라인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뉴노멀 시대의 디지털 뉴딜”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공유복지”를 주제로 공단 유튜브채널에 생중계됐으며, 학계, 공공기관, 연구기관 및 봉사단체 등에서 9,800명의 관계자가 접속하여 참여했다. 


이날 포럼의 진행은 진재구 청주대 교수가 맡았다.


첫 번째 세션은 윤지웅 경희대 교수가 뉴노멀 시대의 디지털 뉴딜에 대해 발제했고, 권혁주 서울대 교수와 윤홍근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이홍 광운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다.


두 번째 세션은 최무현 상지대 교수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공유복지에 대해 발표했으며, 배귀희 숭실대 교수와 김영미 상명대 교수, 박원화 前 주스위스 대사가 참석하여 토론을 이어갔다.


포럼에 참석한 공단 정남준 이사장은 “이번 포럼은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뉴노멀 시대가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한국판 뉴딜정책에 부응해 공유복지 등 신개념 은퇴설계와 사회공헌 방안을 찾기 위한 노력이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며, “포럼에서 제시된 의견은 은퇴자 정책 수립과 사회공헌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등 국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공동개최기관 및 후원기관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경제 / 김영란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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