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걸’ 박은혜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10주년 화보로 ‘심장저격’

조동현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1 12: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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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조동현 기자]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창간 10주년 기념호 표지모델 박은혜의 ‘심장저격’ 화보가 공개됐다. 호텔디자이너스인천에서 촬영한 맥스큐 10월호에서 박은혜는 ‘굿걸로 분해 심장을 저격하는 극강의 섹시미로 시선을 강탈해 화제다.

오는 10월 25일 ‘셀러비와 함께하는 2020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커머셜모델과 미즈비키니 종목에 출전하는 박은혜는 1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자몽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유명 유튜버로도 유명하다. 또한, 디지털매거진 사이트인 조인스프라임에서 누적 조회수 145만을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인 맥스큐 디지털 화보집 ‘시크릿비’ 5호 모델로 낙점돼 2020년 주목해야할 라이징 머슬퀸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박은혜는 “맥스큐를 보면서 싫어하던 운동이 평생 취미가 되었다”면서 “버킷 리스트였던 맥스큐 표지모델로 낙점돼 더욱 뜻깊은 촬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은혜의 치명적인 매력이 담긴 맥스큐 창간 10주년 기념호인 10월호는 전국 중대형서점과 인터넷서점에서 절찬리 판매중이며, 10월호 표지모델인 박은혜-백성혜의 스페셜 컷을 모은 한정판 딱지가 특별부록으로 제공된다.

 

파이낸셜경제 / 조동현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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