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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군청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거창군은 9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체계적인 관리와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내 불법 훼손 행위 예방과 산림자원의 보전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보호구역 내 시설물 관리 실태와 산림·환경 훼손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산림 내 식물의 유전자와 종, 산림생태계를 체계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지정·관리되는 지역으로, 생물다양성 보전과 건강한 산림환경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거창군 관계자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미래 세대에 물려줄 소중한 자연유산”이라며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산림유전자원의 보전과 건강한 산림생태계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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